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는 ‘씬 앤 라이트(Thin & Light)’ 디자인 철학을 담은 고성능 모바일 비즈니스 노트북 ‘R8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R800 시리즈는 ‘스마트 쿨링 테크놀러지’로 인텔 최신의 2세대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를 탑재해 최신형 데스크톱에 준하는 고성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 사이즈에 따라 13.3인치 ‘포테제 R830’, 14인치 ‘테크라 R840’, 15.4인치 ‘테크라 R850’ 등 3종으로 구분된다. 특히 포테제 R830은 작년 하반기 출시해 진정한 고성능 초슬림 노트북이란 찬사를 받아온 ‘포테제 R700’의 후속 제품으로 전작보다 성능과 기능을 향상했다.
가볍고 얇은 디자인을 채용한 R800 시리즈는 풀 퍼포먼스 프로세서의 고성능에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와 전문적인 기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확장포트를 내장, ‘모바일 워크 스테이션’ 환경을 원하는 전문가 계층에 이상적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테크라 R840, R850은 제품의 경우 AMD의 외장형 그래픽 칩셋 ‘모빌리티 라데온 HD 6450(1GB)’을 탑재해 보다 매끄러운 그래픽 처리와 다중 화면을 지원한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