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12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기술인력의 취업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지금까지 별도로 개최해왔던 ‘대한민국 기술인재대전’과 통합돼 열린다.
중기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술혁신 우수 중소기업과 전문계 고교생 등 기술인재간 실질적인 만남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 및 기술인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로 삼는 한편 채용과 취업의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시 규모는 총 360개 규모로 녹색기업관, 융복합관, 기술인재관, 해외기업관 등이 설치돼 중소기업의 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8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
9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10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