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솔루션 전문기업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미국 기업윤리 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선정하는 ‘2011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의 컴퓨터 하드웨어 부문에서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컴퓨터 하드웨어 부문에서 선정된 기업은 HDS가 유일하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의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IT 환경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는 창조성과 진보, 윤리경영 및 사회공헌, 부정부패 방지, 지속 가능성 등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싱크탱크로, 올해 5회째를 맞은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랭킹은 1분기 에티스피어 매거진을 통해 발표됐다.
이번 ‘2011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는 HDS 외에도 아디다스·아메리칸익스프레스·이베이·포드·펩시콜라·스타벅스·제록스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선정됐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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