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는 자사 주식 100만주를 오는 6월 25일까지 장내 매입해 소각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예정금액은 24일 종가인 주당 8670원 기준으로 약 86억7000만원이다.
이 회사는 자기주식을 약 360만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162만주는 스탠다드차터드PE가 교환사채(EB)로 보유하고 있다. 스탠다드차터드PE는 잔여 자기 주식 120만주에 대해 추가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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