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최대 위탁 생산 업체인 대만 폭스콘이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에 애플 전용 생산 라인 구축을 검토중이라고 22일 디지타임스가 보도했다. 폭스콘은 이미 브라질에 애플과 소니 제품을 생산하는 두 개 생산 라인을 가동 중이다. 폭스콘은 최근 아이패드2 공급이 달리자 브라질에 애플 전용 생산 라인을 추가로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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