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국 LG 부사장이 한국PR협회 회장에 재선임 됐다. 한국PR협회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상국 현 회장을 21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협회는 올해 PR교육원 설립, PR전문가(KAPR) 자격 공인화, 산학협력을 통한 실용적 PR지침서 발간 등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정상국 LG 부사장이 한국PR협회 회장에 재선임 됐다. 한국PR협회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상국 현 회장을 21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협회는 올해 PR교육원 설립, PR전문가(KAPR) 자격 공인화, 산학협력을 통한 실용적 PR지침서 발간 등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