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www.gmarket.co.kr)은 MBC뉴스 앵커 김주하 씨와 저소득 결손 가정 대학 입학금 지원 캠페인, ‘100원의 기적-스무살, 희망을 만나다’를 진행한다. 100원의 기적은 G마켓이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후원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클릭한 횟수만큼 G마켓이 100원씩 기금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김주하씨 편은 25번째로, 이번 캠페인 후원금은 저소득 결손가정아이들의 대학 입학금 지원기금으로 사용된다. 2월 한 달간 목표 후원금액은 1700만원으로, 2월 16일 현재 약 1068만원이 적립됐다. 참여 방법은 G마켓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로그인 한 후 동전 이미지를 클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100원의 기적’을 검색하면 된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