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 일대의 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이에 이날 안 대표는 강원 영동지역의 폭설과 관련 “폭설 피해 상태를 면밀히 검토, 강원 영동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검토해달라”고 밝혔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정환기자(knews24@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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