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스크린 전문업체 이엘케이(대표 신동혁)는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385억원, 24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10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2.5% 늘었다.
지난해 4분기는 매출 675억원, 영업이익 86억원을 기록했다. 세트업체들의 터치스크린 재고조정이 예상보다 적어 당초 시장 전망보다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이엘케이는 주당 1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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