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1일 “일본 신모에 화산 분화에 따른 화산재가 우리나라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화산 주변 지역의 강한 서풍 기류가 화산재를 태평양 쪽으로 밀어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화산재 직접 영향권 밖에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화산재에 관련 지난 28일 “화산재가 한반도에 직접적 피해를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일본을 여행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천식이나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등 만성호흡기질환 환자들은 흡입기나 치료제를 항상 휴대하고,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야외 활동을 삼가라”고 당부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정환기자(knews24@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