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은 중국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경영·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애로 해결을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경영개선 컨설팅팀’을 파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지난해 실시한 중국 진출 국내기업에 대한 종합진단을 통해 발견된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해결해 주기 위해 마련했다. 총 14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파견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펼쳐온 것으로 지금까지 중국진출 국내기업 85개사를 진단하고 이중 28개사에 대해 컨설팅을 펼쳤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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