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SAP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SAP을 위한 오라클 파이낸셜 애널리틱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솔루션은 재무팀과 경영진이 정보를 통합하는데 드는 비용과 복잡성을 대폭 줄이면서, SAP 시스템에 대한 재무분석을 강화해 현금흐름과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재정 관리자들에게 역할 기반의 대시보드, 200개 이상의 리포트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총 소유비용(TCO)을 절감하게 한다. 구축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통합, 메타데이타 매핑, 매트릭스와 분석 데이터 모델 등을 제공한다.
오라클 파이낸셜 애널리틱스는 SAP의 독자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인 ABAP 어댑터를 포함하고 있다. 오라클 데이터 인티그레이터 엔터프라이즈 에디션(ODIEE)을 통해 SAP의 재무회계 데이터를 분석 애플리케이션과 직접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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