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하루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8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1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998억원이 빠져나가 하루만에 자금이 순유출로 전환됐다. ETF를 포함하면 392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663억원이 빠져나가 8거래일째 자금 유출 행진이 계속됐다.
머니마켓펀드(MMF)로 2천277억원이 순유입되면서 펀드 전체로는 3천47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가입금액+운용수익금액) 총액은 104조7천567억원으로 전날보다 6천288억원 늘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31조339억원으로 1조1천442억원 증가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6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