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문업체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는 ‘표면방열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LED 조명 광출력 안정화 기술’을 통해 지식경제부가 녹색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향후 공공기관 발주사업 우대, 해외수출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달 이 회사 LED 조명은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우수조달물품에 선정되면 국가 공공조달에서 입찰경쟁 없이 수의계약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유영호 사장은 “각종 인증과 수상을 통해 공공시장에 LED 조명을 확대 공급해 녹색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