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넷(대표 김대중·강찬룡)은 온라인 게임업체 CCR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CCR은 ‘포트리스2 브루’와 ‘RF온라인’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도입해 동시접속자 폭주 시 안정적인 게임 서비슬 제공할 계획이다.
클루넷은 ‘G-클라우드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 분산 전송 처리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클루넷 클라우드 사업본부 황승익 본부장은 “‘G-클라우드’는 온라인 게임업체에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다운로드 서비스 기술로, 지난 해 3분기 서비스 론칭 이후 JCE의 온라인 축구게임인 ‘프리스타일풋볼’에도 동일한 다운로드 서비스를 공급했다”고 말했다.
클루넷은 현재 CCR과 JCE 등 약 10여개의 온라인 게임업체에 ‘G-클라우드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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