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마이크로가 전 세계 서버 보안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최근 IDC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22.9%의 점유율로 기업 서버 보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렌드마이크로는 가상화 환경 및 클라우드 환경의 서버와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트렌드마이크로 딥 시큐리티(Deep Security)’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 서버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가상화 환경을 보호할 보안 솔루션을 모색하게 될 것이며 서버 보안 분야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IDC 조사 기관에 따르면, 3분기 세계 서버 판매 수익이 13.2% 상승했다. IDC는 2009년~2014년 가상화 서버 분야가 연평균 성장률(CAGR) 14%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