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증권시장이 30일 폐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과 코스닥·파생상품 시장이 오는 30일 폐장하고 31일에는 휴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은 29일이 되며,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을 받으려면 28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새해 첫 거래일인 2011년 1월 3일에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 정규시장이 개장한다. 정규장 마감은 종전처럼 오후 3시로 동일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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