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후기-김성제 창조하는 사람들 이사
한국EMC 클라우드 컴퓨팅 광고의 시작은 자사의 장점을 일방적으로 외치기 보다 ‘EMC’를 통해 고객이 미래를 꿈꾸게 하자는데 있었다.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상태에서 우리만의 주장을 펼치는 것은 자칫 전달되지 않는 메아리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EMC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고객들이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고 상상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광고의 비주얼 또한 클라우드라는 단어에서 상상할 수 있는 구름 대신 다채로운 풍선을 이용하여 구름 저편 다양한 미래의 꿈을 표현했다.
메시지도 한국EMC의 넘버원 솔루션을 일방적으로 주장하기 보다는 이해하기 어렵고 구현하기는 더 어려운 클라우드 컴퓨팅 세상을 단지 EMC만 기억하면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앞으로 한국EMC광고는 기존의 IT스러움이라는 패러다임을 벗어나 고객과 감성으로 소통하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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