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비즈(대표 김성학)는 영업, 고객, 상담관리에 효율적인 통합 영업관리 소프트웨어 ‘비즈맵’에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2011년 법인사업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의무화된다. 이 제품은 전자발행업체에 등록, 세금계산서 데이터 이원화, 거래처 정보를 등록할 필요 없이 기존에 구축된 거래처 정보를 활용, 쉽고 빠르게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 관리 할 수 있다.
비즈맵은 명함인식 기능은 기본이고, 영업 진행 상황을 영업일과 프로젝트별로 작성해 이력으로 관리할 수 있다. 거래처관리, 상담 및 AS관리, 거래 및 견적서 관리, 일정관리 기능 등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다.
SMS와 이메일 발송이 가능하며 위성을 이용한 주소검색은 물론 이동식디스크로 고객 정보를 보낼 수 있다.
코아비즈는 이달 중 스마트폰에서 내 PC를 제어해 언제 어디서든 명함이미지와 함께 검색, 전송, 싱크, SMS, 메일 발송 등을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연동 서비스’도 시작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