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의 소프트웨어가 자격증 시험 프로그램으로 채택됐다.
웹케시(대표 석창규)는 자사의 중소기업 통합경영관리 소프트웨어(SW)인 `sERP`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 중인 전산회계운용사 국가기술자격 시험의 실기 검정용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sERP는 전국 8개 시중은행은 물론 5만여 중소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경영통합관리 SW이다.
웹케시는 앞서 sERP 교육용 버전 개발을 완료해 전문계 고등학교, 대학 등에 무상 배포할 계획이다.
제품은 대한 상공회의소 검정사업단 홈페이지((http://license.korcham.net)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 회사로 문의하면 전문가로부터 교육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상공회의소와 웹케시는 이번 실기검정 프로그램을 내달 초까지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sERP 변경된 실기검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