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직장인들이 직장 업무중 페이스북에 접속하는 가운데 88%는 친구들의 근황을 살피는 정도이고, 페이스북에서 인기있는 `팜빌`과 같은 사회적 게임을 하는 사람은 5%에 불과하며, 자신의 최신 근황을 올리거나 의견을 다는 사람은 1.4%로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를 실시한 컴퓨터 보안업체 팔로 알토 네트워크스(PAN)는 21일 그러나 페이스북에서 친구들의 근황을 살펴보는 정도의 행태에도 생산성 저하와 악성코드 감염 위험이 있으며, 특히 포스팅 활동은 별로 많지 않지만 현재 추진중인 사업계획과 여행계획, 회사의 상태 등 업무관련 비밀을 노출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회사 컴퓨터망 운영자들은 온라인 커뮤너티 활동, 음악과 게임, 사진, 영상 등의 파일 공유 활동으로 인한 위험을 다루는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PAN은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