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텍(대표 도정인)은 세계 26개국 언어의 회화 모음 애플리케이션인 `프레이즈 북(Phrase Book)`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프레이즈북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전 세계 26개국 주요 언어를 상황에 따라 12가지 주제와 67가지 소재로 나눈 회화문을 담았다. 회화문은 세계적인 사전 브랜드인 `콜린스(Collins)`의 내용이다. 또 원어민 음성 기능을 갖췄으며, 사용자의 자국어를 기반으로 한 주제별 카테고리 검색과 키워드 검색 기능도 있다.
이 제품은 3.99달러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살 수 있으며, 언어 별로 추가 구매할 경우 가격은 1.99달러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