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분기 매출이 PC수요 축소로 인해 당초 자신들이 전망한 것에 비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고 CNN머니와 CNBC방송 등이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텔은 이날 3분기 매출이 108억∼112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는 종전의 자사 예상치 112억∼120억 달러, 톰슨로이터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115억 달러보다 적은 것이다. 인텔은 2분기 PC 수요의 폭발로 사상 최고의 분기 수익을 올렸으나 7월부터 PC 수요가 급감, 이 같은 수정 전망을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CNBC는 인텔과 인피니온이 이번 주말에 인피니온의 무선사업부 인수와 관련된 합의내용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