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학기부터 지역산업 관련 대학 강좌 7개가 새로 개설된다.
지식경제부는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는 대학과 협력해 2학기부터 관련 강좌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강좌는 학점이 인정되는 전공과 교양과목 등 정규강좌 4개와 대학(원)생과 지역기업인 등을 포함한 지역민이 수강할 수 있는 공개강좌 3개다.
한 학기동안 정규강좌 120명, 공개강좌 880여명 등 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산업 정책, 지역개발, 지역경제 등에 대한 강의가 이뤄진다. 특히 개설 강좌중 부산대 교양선택과 공개강좌는 지역 산업 관련 지역내 전문가와 정부정책 담당 공무원 등 다양한 강사진과 강의 주제로 구성되는 팀 교육 방식 강의로 폭넓은 정보전달이 기대된다.
정석진 지경부 지역특화팀장은 “이번 강좌 개설로 지역 학생과 기업인을 포함한 지역주민의 지역산업 정책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함양하고 지역내 전문가 양성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AMD, 임베디드 x86 시장 확대…자동차·로봇·헬스케어 겨냥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9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10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