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대표 송혜자)은 영상회의 소프트웨어 웹 버전인 ‘라브콤스7’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라브콤스7은 액티브엑스의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익스플로러(IE) 뿐만 아니라, 파이어 폭스, 오페라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하는 크로스 브라우징을 구현했다. 윈도와 리눅스에서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다.
라브콤스7은 영상과 음성 품질은 물론 각종 문서와 디지털 파일, 화면 공유 등의 기술로 원격 영상회의 환경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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