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서울 용산역 KTX 대합실에서 운용 중인 ‘1인 창조기업’ 홍보관을 찾은 시민들이 1인 기업에 적당한 제품들을 살펴보며 자신에게 맞는 창업 아이템을 고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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