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이기영 전 한국인터넷문화협회장이 선임됐다.
KISIA는 1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기영 전 한국인터넷문화협회 회장(47)을 신임 상근부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 신임부회장은 에디슨디지털대표이사, 동양공업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 제 17대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17대 대선 MB연대 사무총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득춘 KISIA 회장은 “기업 경영과 협회, 학회 등 여러 부문에서 연결고리를 가진 분을 모셔오게 돼 기쁘다”며 “IT부분에서의 경험이 풍부해 앞으로 정보보호 산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임 선출된 이 부회장은 오는 22일부터 KISIA로 자리를 옮겨 2년 간 공식 임기를 맡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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