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소재 체험전 ‘어둠 속의 대화’

Photo Image

NHN(대표 김상헌)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 NHN 소셜 엔터프라이즈(대표 송영희)는 100% 어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의 체험 전시 ‘어둠 속의 대화’를 9일부터 시작했다. 지난 20년간 전세계 600만명이 이 체험 전시에 참여했고 총 6000명 이상의 장애인 고용효과를 낳았다. 이 전시를 체험하기 전 참가자들이 주의 사항을 듣고 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