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Plam) 스마트폰이 인기다. 미국 내 1∼3위 이동통신사업자와 해외로 지평을 넓힐 전망이다.
팜의 새 스마트폰 ‘프리(Pre) 플러스’와 ‘픽시(Pixi) 플러스’가 오는 25일부터 미국 제1 이동통신사업자 버라이즌와이어리스를 통해 판매된다고 로이터가 7일(현지시각) 전했다.
‘프리 플러스’와 ‘픽시 플러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쇼(CES)에서 공개됐다. 지난 6일에는 미 제2 이동통신사업자 AT&T가 올 상반기에 팜 스마트폰 2종을 공급하겠다고 밝히는 등 ‘프리’와 ‘픽시’ 판매량이 늘어나게 됐다.
그동안 팜 스마트폰은 미 제3 이동통신사업자 스프린트넥스텔의 통신망에서만 쓸 수 있었다.
팜은 또 올 2분기부터 SFR를 통해 ‘프리 플러스’와 ‘픽시 플러스’를 프랑스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SFR는 비방디와 보다폰이 보유한 프랑스 제2 이동통신사업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비밀유지 거액 제안” 폭로
-
9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10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