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가전쇼인 ‘CES 2010’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일(현지시각) 개막한다. 삼성전자(왼쪽)와 LG전자는 나란히 올해 최대의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3D 디스플레이를 전진 배치해 세계인의 눈길 사로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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