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전문업체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포스코를 대상으로 총 2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1주당 4만2300원으로 포스코는 총 59만1000주를 인수, 1.01%의 지분을 소유하게 됐다.
서울반도체는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을 시설투자에 사용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이번 지분투자를 계기로 서울반도체와 LED 제품을 공동개발, 해외 시장에 판매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