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비스통합(WSI) 전문업체인 싸이크론시스템(대표 공필호)은 송도 RFID/USN센터에 RFID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싸이크론 송도 연구소는 RFID태그·네트워킹·미들웨어 등 3개 RFID 분야를 연구하며 5명의 박사급 연구원을 포함해 총 11명이 근무한다.
이 곳에서는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차기 RFID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인데 △공공기관의 RFID태그를 이용한 문서 기록물 △자산·자재 등의 관리시스템 표준화 연구 등을 우선 수행한다. 현재 이와 관련된 UHF안테나 설계 및 구조에 대해 특허 심의 중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조태영 싸이크론시스템 부사장은 “송도 연구소에서 개발하는 한층 진보된 차세대 RFID시스템은 공공기관 뿐 아니라 기업·단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게 해 줄 것”이라면서 “현재 개발 중인 RFID사업을 이후 소비재 및 개인 인식형 서비스 분야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싸이크론시스템은 공공기관의 웹표준화 및 장애인 접근성 확대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WSI(Web Service Intergrated) 전문업체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2
대구 성서산단, 2026 AX 실증산단 공모 총력…대구시·산단공 대구본부·경북대 IACT·DMI·에스엘 MOU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유정복 인천시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정조사·특검 요구…선관위 전면 개혁
-
5
입시학원, 교재 끼워팔기 여전
-
6
지식재산처, '모두의 아이디어' 톱 100 선정…창업·정책화 본격 지원
-
7
온세미, 엔비디아 MGX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지원 확대
-
8
영남대학교, SW·HUSS·COSS 공동 융합 AI 해커톤 성료…SW·인문·에코업 전공 벽 허물다.
-
9
한국공학대, 게임·AI 연구자 200명 모아 산업 확장 논의 본격화
-
10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자리 나누기 논란 차단…전문가 중심 '인수위 구성' 원칙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