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이 제주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 컨소시엄 협약 체결을 했다.
이와 관련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www.nuritelecom.com)은 16일 지경부가 주최하는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 협약식에 스마트 플레이스 분야 컨소시엄 대표 기업 자격으로 참석했다.
누리텔레콤은 협약 체결을 통해 스마트 그리드 제주 실증단지 사업 스마트 플레이스(Smart Place) 분야 한전 컨소시엄에 참여해 스마트 미터, 통신모뎀, 방범/방재, 보안 및 소비자 포털 ,가정과빌딩의 EMS(에너지관리솔루션) 등 국내형과 해외형 실증단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누리텔레콤은 이번 제주 실증단지 시범사업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토탈 솔루션을 적용해 성공적인 스마트 그리드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국내 스마트 그리드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동시에 AMI 시스템의 수출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