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아시아(대표 에드워드 림)는 메리츠화재(대표 원명수)와 윈도 워크스테이션(WS) 1만여대에 대한 재해복구·백업시스템 유지보수서비스 연장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메리츠화재가 시스템상의 재해 발생시에도 끊김없는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메리츠화재에 보다 나은 복구·백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백업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Acronis Backup & Recovery 10)’ 제품군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7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8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9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10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