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는 윤리경영 선포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윤리경영 캐릭터와 슬로건을 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소리’란 이름의 윤리경영 캐릭터는 역경 속에서도 푸른 모습을 간직한 소나무를 의인화한 것으로 곧은 절개와 신념을 통한 참된 윤리경영을 상징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하이닉스는 사내 공모를 통해 ‘미래를 위한 약속’이란 슬로건을 만들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공유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이닉스 측은 “경영의 기본 방침인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재강조하는 한편 깨끗하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정착하겠다”고 전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