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는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IP) 경영 마인드 확산을 위해 11일 고정식 특허청장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내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IP에 관심 있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 임원과 관내 중소기업 대표 30여명이 참가한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행사에는 박재훈 특허청 과장이 ‘특허청의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설명하고 자스텍 정중용 부사장과 박훈양 에너테크 대표가 각각 ‘중소기업 표준화 활동 사례’와 ‘중소기업 특허경영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후 고 청장과 경기도내 IP 기업 경영자 모임인 ‘해피 CEO’들간 간담회도 열린다.
안산=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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