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원장 임종성)는 최근 지식경제부가 주관이 돼 전국 13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 지역산업진흥계획’ 평가에서 1위(A등급)를 차지,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북테크노파크는 내년도 충북지역진흥산업예산(389억원)에서 약 5억원 규모의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번 평가를 위해 지역내 전략산업별 성장추이 및 현황을 분석해 전략산업 로드맵을 작성하고, 지역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육성방안을 도출한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는데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임종성 원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힘은 모은 결과”라면서 “지역전략산업 선도를 통해 충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2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3
화성시, 서울경마공원 화옹지구 유치 공식 제안
-
4
김태흠 충남 지사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 투자 유치' 싱가포르 순방
-
5
김동연, 경기지사 경선 앞두고 큰절 사과…200조원 투자·주택 80만호 약속
-
6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7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8
통합 강원대학교 공식 출범…1도 1국립대학 본격 가동
-
9
[국가경쟁력, 과학인재에서 온다]〈2〉인재 경쟁 시발점 중국, 국가 주도로 '엘리트' 무한 양성
-
10
가천대, CES 2026 팹리스 서밋 개최…AI 반도체 생태계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