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는 16일 내년 전자세금계산서 시행을 앞두고 성동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그동안 본사 및 전국 5대 도시에서 개최한 수십 차례의 설명회를 통해 확인된 궁금증을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변화하는 법 제도와 이에 따른 업무 변화는 물론, 가장 많은 사업자들이 궁금 해하는 수정전자세금계산서 교부 방법도 집중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 설명회와 동시에 일대일 상담도 제공하는 등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주영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왔던 기업이라면 새로운 국세청 인증 표준 V3에 따라 전송 테스트를 해 오류 발생 여부를 검사하고, 준비가 안 된 기업은 연내에 자사의 세금계산서 발행량과 업무 프로세스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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