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원장 김상일)은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환경산업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환경플랜트 해외진출사례 △수출마케팅의 방법과 사례 △베트남 및 브라질 지역의 해외진출사례 등이 발표된다. 내년부터 수출유망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KEITI의 새로운 수출 지원 사업도 소개될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는 환경플랜트 전문기업인 KC코트렐의 ‘KC코트렐의 해외시장 진출사례’와 염홍기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교수의 ‘수출마케팅의 방법과 사례’에 대한 설명이 마련된다. 오후 세션에는 KEITI 권성안 수출지원팀장이 ‘2010년부터 제공되는 환경산업체를 위한 수출지원 사업’에 대해 발표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KEITI 홈페이지(www.keiti.re.kr) 및 수출 지원 ARS 1599-1722, (02)3800-2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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