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가 제46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의료용 패키지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엑스레이,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등의 의료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화, 의료진이 PC로 실시간 조회·진단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소프트웨어(SW)산업인의 날에서 대통령표창까지 수상한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사장은 “국산 SW의 해외진출 장벽이 높은 상황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차별화, 이 같은 결과를 얻게 됐다”면서 “이번 수상으로 세계를 향한 임직원들의 의지가 더욱 강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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