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사의 최신 기술 도입 사례를 소개하는 ‘EMC 이펙트데이 2009’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펙트데이는 한국EMC와 고객사가 성공적인 기술 도입 방법 및 효과를 직접 발표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 한해 많은 관심을 모았던 △데이터 중복제거(LG전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농협) △가상화(SK건설) 기술 등의 실제 도입 사례가 소개된다.
이밖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가상 매트릭스’ 등의 세션이 함께 마련된다. 문의 (02)598-0177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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