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 www.comtrue.com)는 ‘제7회 내부정보 유출방지 및 개인정보호 솔루션 페어’를 내달 4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세미나에선 △내부정보유출방지(DLP) △DDoS △이메일 아카이빙 △DB보안 △공격위치 추적을 통한 내부정보유출방지 등의 세부 주제를 발표한다. 또, 여러 성공 사례와 신기술을 통한 데모시연 등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전략을 접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 행사는 공공·금융·일반 기업의 보안책임자 및 담당자에게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최근 동향 및 최신 정보를 제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내부정보 유출 및 개인정보 유출 대처 방안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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