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전주영상위원회는 26일 상림동 전주영화종합촬영소에서 ‘야외촬영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사업비 5억원이 투입돼 부지 2500여㎡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영화소품 전시실과 마을 주민을 위한 편의공간이 마련됐고, 2층에는 영화인을 위한 스텝실, 소품실, 분장실, 회의실 등이 있다.
이번에 센터가 개소함으로써 전주시는 영화·영상산업 기반조성사업에 돌입한 지 6년만에 영화 촬영에서 편집, 후반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시는 이 인프라를 활용해 전주가 아시아 제1의 영화 촬영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7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8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9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
10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