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함 속에서 중심을 지키며 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카멜레온 같은 인재가 필요하다.”
심재설 LS엠트론 사장은 24일 오후 전북대에서 열린 CEO 초청특강에서 전문가라도 지속적인 노력없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던 시대는 지났다면서 변화를 강조했다.
심 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산업간 구분이 모호해지고 교류가 빈번한 시대에는 현재와 미래의 변화를 내다보고 부단히 자신을 변화시키는 인재가 각광받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되려면 대학시절부터 다양한 삶을 경험해야 하며 ‘머스트 두’(must do) 아이템을 만들어 체계적인 목표와 행동지침을 수립하고 능력과 경험을 배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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