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올해 마지막 회의인 제7차 ‘방송통신해외진출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방통위는 이번 지원협의회를 통해 11월 하순에 개최되는 터키 로드쇼와 필리핀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계획을 소개하는 한편, 2010년도 방송통신 주요 국제행사 일정을 소개하면서 관련기관들의 사전준비를 당부하고, 내년 주요사업인 방송통신 장관회의 행사에 초청할 국가에 대하여 업계의 의견 제출을 요청했다.
11월 2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로드쇼에는 국내 7개 기업이 참여해 와이브로, 디지털 케이블TV, DMB 등에 대한 시연과 비즈니스 포럼이 예정되어 있으며, 11월 30일부터 2일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 예정인 쇼케이스에는 9개의 국내기업들이 참여해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 시사회와 포럼 등을 개최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