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가 공간 활용도가 높은 서브 PC ‘인스피론 지노’를 선보인다. 이 상품은 19.7㎠ 넓이와 8.9㎝ 높이의 작은 보석함 크기로 이동이 용이해 모니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설치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작지만 풍성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녔다. 통합된 그래픽 칩셋과 ‘4-in-1’ 미디어 카드 리더기, DVD+/- RW 드라이브를 장착했으며 인텔 아톰 230 프로세서와 1GB DDR2 메모리, 160GB 하드드라이브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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