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대표 이중현)은 한국닌텐도, 한국암웨이 등 글로벌 기업과 한국도로공사, 코레일유통,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증권예탁결제원 등 주요 공기업이 더존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CMB케이블그룹, KTIS(구 KT114), 서라벌도시가스, 아주렌탈, 주연테크, 남영비비안, 후이즈, 경향신문, 모나미 등 국내기업들도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했다.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는 회계 프로그램 상에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발행한 데이터를 자동 회계 처리하며 부가세 신고까지 논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더존의 특허기술인 ‘2D 코드를 이용한 수납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인터넷, 휴대폰 결제는 물론이고, 24시간 편의점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결제가 가능해 수금률을 높일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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