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대표 이중현)은 한국닌텐도, 한국암웨이 등 글로벌 기업과 한국도로공사, 코레일유통,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증권예탁결제원 등 주요 공기업이 더존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CMB케이블그룹, KTIS(구 KT114), 서라벌도시가스, 아주렌탈, 주연테크, 남영비비안, 후이즈, 경향신문, 모나미 등 국내기업들도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했다.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는 회계 프로그램 상에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발행한 데이터를 자동 회계 처리하며 부가세 신고까지 논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더존의 특허기술인 ‘2D 코드를 이용한 수납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인터넷, 휴대폰 결제는 물론이고, 24시간 편의점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결제가 가능해 수금률을 높일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