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이 없는 초.중.고교생도 인터넷으로 공공 아이핀(i-PIN)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초·중·고교생에 대한 공공 아이핀 발급절차를 간소화, 23일부터 적용한다.
초·중·고교생은 공공 아이핀을 이용하기 위해 ‘공공 아이핀 센터 홈페이지(www.g-pin.go.kr)’를 통해 학생과 보호자의 주민등록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그동안 초·중·고교생은 공인인증서와 주민등록증 등 신원확인 수단이 없어 ‘공공 아이핀’ 회원가입을 위해 보호자와 같이 읍면동사무소(자치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 아이핀 이용방법을 만화형식의 동영상(플래시) CD로 제작·배포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 학생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5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
6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7
기자들이 직접 만든 AI 뉴스 에이전트…전자신문 'ETA' 운영 시작
-
8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9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10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