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장비 전문업체인 에스엔유프리시젼(대표 박희재)은 중국 ‘BOE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로부터 LCD 제조장비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장비는 PS(포토 스페이서) 높이측정기 등 LCD 핵심 검사장비로 금액은 28억원 상당이다.
에스엔유프리시젼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내년부터 본격화될 중국 내 8세대 신규 투자 및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 장비 수주에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