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어떤 조사기관은 미래에 스마트그리드 관련 시장이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의 어마어마한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장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스마트 그리드라고 하면 막연히 기존 전력망에 IT를 접목해 전력수급을 조절함으로써 에너지를 효율화한다는 개념 정도였지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비전 제시는 많지 않았습니다.
전자신문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 마련하는 ‘그린오션포럼 2009’를 통해 손에 잡히는 스마트그리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정부가 그리는 국가 스마트그리드 전략과 함께 구체적인 테스트베드가 될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특히, 제주 실증단지 각 분야에 참여하는 주관기관으로부터 구상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스마트그리드 관련 최신 정보 및 새로운 그린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게 될 이번 행사에 전자신문 독자 및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제2회 그린오션포럼(Green Ocean Forum 2009)
●주제:기후중립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잡아라:스마트그리드(Catch a Chance in Climate Neutral: Smart Grid)
●일시:2009년 11월 25일(수)
●장소: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주최:지식경제부·기후변화센터·건국대학교·저탄소녹색성장국민포럼·UNEP 한국위원회·전자신문사
●후원: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스마트그리드사업단
●참가대상:CIO·CTO·CGO/경영전략 및 기술 개발담당 책임자 등
●참가비:사전등록 시 무료
●문의처:그린오션포럼 사무국
●연락처:(02)2168-9334 e메일 wjhong@etnews.co.kr
●홈페이지:www.greenocean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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